작성일 : 05-11-04 17:38
솔사랑 머슴님 고생이 많쿠려...
글쓴이 :
kkassi
조회 : 19,753
항상 열심히사시는 솔사랑 머슴님을 뵐때면 부끄럽기만 합니다. 손수 몇년을 걸려 누구의 힘도빌리지안고 애써 지으신 솔사랑의 안밖을보면 절로 감탄사가 나옴니다. 모쪼록 사업 번창하시길 기원드리고,첫딸 서인이와 둘째 쌍둥이,글구 할머니...머슴님의 가정모두가 건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