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08-17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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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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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솔사랑
 조회 : 19,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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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솔사랑 입니다
너무 조용히 있다 가셔서 걱정햬는데
잘쉬셨다니 정말 다행 이네요
제가보기엔 바다는 안가신것 갇은데 다녀오셨다니 제가 믿겠습니다
객실도 너무깨끗하게 쓰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오시는 날도 못뵙고 가시는 날도 못뵈어서 정말 죄송 했습니다
안면도는 늣가을이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한적하고
정말 신선한 소나무향 을 맏으수있죠 노을도 있구요
회도 많이 나올 때구요
그리고 겨울 눈내렷을때죠
그땐 저도 감탄을 하죠
이젠 한가한 철이오면 장승도 깍고
가끔씩 찾아오시는 분들과 함께 두부도 하고 그럴겁니다
콩을좀 심어노은게 있거든요
항상 좋은날 보내시구요 우리아이 걱정 해주시는 마음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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