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01-14 09:55
내일뵐게요
글쓴이 :
이정훈
조회 : 19,706
2005년1월15일예약한 이정훈입니다. 친구가족과아이들하고 보다 뜻있는 겨울 방학을 보내려고 합니다. 4집이 같이 가기 때문에 정신 없더라도 이해해주시고.... 좋은 정보 주시길 바람니다. 낼 찾아 뵙고 인사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