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6-08-26 13:54
소나무의 아름다움
 글쓴이 : 수니
조회 : 19,512  
지난 19일에 하루 유~~했습니다. 팬션 앞, 뒤루 해송이 너무 멋있고, 주방에서 보이는 푸른 논이 아침을 상쾌하게 하더군요. 쥔장께서 알려주셨던 안면암 갯벌에서 바지락두 마니 주웠건만 집에와 해감한다고 담궈놓구 잤는데 일어나보니 다 죽어있더군요 얼마나 아깝던지...흑 아름다운 곳에서 편히 쉬고 왔습니다. 오전 나오면서 할머님만 뵙구 쥔장께는 인사두 못드리고 왔네요. 담에 안면도에 가게되면 다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