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당나귀를 솔사랑 식구로 맞이 했습니다 지금은 갑자기 변한 환경에 많이 낮설어 합니다 시간이 지나고 정을 주다 보면 솔사랑에 진짜 식구가 되겠지요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네요 당나귀가 이곳에 익숙 해질때 마차끄는 훈련을 할겁니다 아빠가 모는 마차에탄 아이들에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FIL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