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12-28 11:35
솔사랑 지기 입니다
 글쓴이 : 솔사랑
조회 : 19,925  
저희 부부가 펜션을 운영한지 5개월이 되었네요..마음가짐은 누구나 새로운 일을 시작할때의 마은 다 똑같겠지만 저희 부부는 조금은 남달랐습니다..저희 부부는 30대 중반이지만 남들과 조금은 다른 삶을 살아왔고 힘든 날들이 더 많았습니다..그러나 다시 일어났습니다..성공은 아니지만 열심히 살면 언젠가는 웃을날들이 있겠지 하며 소박하지만 우리 손으로 솔사랑을 찾는 분들이 편안하게 쉬어 가실수 있도록 정성들여 지은집입니다. 그동안 다녀가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을유년 새해에는 모두다 좋은 일들 만 있었으면 합니다..건강하시고 새해 복 맣이 받으세요...........